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19일 경북 김천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열었다고 이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새 청사는 3만5937㎡ 부지에 42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1162㎡ 규모로 지어졌다. 개청식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인선 경북 정무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윤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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