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현영 PD가 새롭게 합류한 미카엘 셰프의 활약을 예고했다.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는 방현영 PD,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블레어 윌리암스가 참석한 가운데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독일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방현영 PD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로 활약도 했고 다니엘과 친한 사이였어서 함께 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번 편 가장 눈여겨 보실 부분이 미카엘의 활약이 아닌가 싶다. 새로운 친구가 오니 돌발행동도 있고, 여행 자체를 오랜만에 해서 뭐든지 감동을 받더라"고 전하며 "셰프가 처음으로 나와서 전문적인걸 기대했는데 그 동시에 많이 먹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출발할 때는 근육이 있었는데 일주일이 안된 시간 안에 복근이 모두 사라졌다. 재미있는 일이 굉장히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 이야기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