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하버드 출신 의심받은 적 있다”

이준석이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이준석이 과거 방송서 ‘이준석 하버드 출신’ 사실을 의심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석은 과거 ‘썰전’에 일일 패널로 합류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기피 의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준석은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기피 의혹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타진요’‘에서 학력 위조 검증을 받은 적 있다”고 털어놨다. 타진요는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이준석은 “하버드 대학의 졸업장은 본 적이 없을 것 아니냐. 그런데 누가 ‘내 친척이 받은 걸 봤는데 하버드 졸업장은 저렇게 안생겼다’고 한마디를 올린다. 그럼 달려든다”며 “인터넷 의혹 제기는 쉽다”고 말했다.

한편 이준석은 20일 방송된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청심국제고등학교 편에서 SAT 점수에 대한 질문을 받자 “1600점 만점에 1440점을 받았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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