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호주 국제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학교’를 열고 강의했다. 호주 국제학교는 호찌민의 여러 국제학교 가운데서도 한국인 자녀가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다.

<YONHAP PHOTO-0365> 서경덕 교수, 베트남 호찌민서 '찾아가는 독도학교'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호주 국제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학교'를 열고 강의하고 있다. 호주 국제학교는 호찌민의 여러 국제학교 가운데서도 한국인 자녀가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다. 이번 호찌민 특강은 서 교수와 치킨마루가 의기투합해 전개하는 '찾아가는 독도학교' 시즌 2인 셈이다. 호찌민에서는 호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초·중·고 한국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2015.11.2 << 서경덕 교수 제공 >> ghwang@yna.co.kr/2015-11-02 08:56:4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0365> 서경덕 교수, 베트남 호찌민서 '찾아가는 독도학교'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호주 국제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학교'를 열고 강의하고 있다. 호주 국제학교는 호찌민의 여러 국제학교 가운데서도 한국인 자녀가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다. 이번 호찌민 특강은 서 교수와 치킨마루가 의기투합해 전개하는 '찾아가는 독도학교' 시즌 2인 셈이다. 호찌민에서는 호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초·중·고 한국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2015.11.2 << 서경덕 교수 제공 >> ghwang@yna.co.kr/2015-11-02 08:56:4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경덕 교수, 베트남 호찌민서 '찾아가는 독도학교'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호주 국제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학교'를 열고 강의하고 있다. 호주 국제학교는 호찌민의 여러 국제학교 가운데서도 한국인 자녀가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다. 이번 호찌민 특강은 서 교수와 치킨마루가 의기투합해 전개하는 '찾아가는 독도학교' 시즌 2인 셈이다. 호찌민에서는 호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초·중·고 한국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2015.11.2 << 서경덕 교수 제공 >> ghwang@yna.co.kr/2015-11-02 08:56:4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경덕 교수, 베트남 호찌민서 '찾아가는 독도학교'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호주 국제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학교'를 열고 강의하고 있다. 호주 국제학교는 호찌민의 여러 국제학교 가운데서도 한국인 자녀가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다. 이번 호찌민 특강은 서 교수와 치킨마루가 의기투합해 전개하는 '찾아가는 독도학교' 시즌 2인 셈이다. 호찌민에서는 호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초·중·고 한국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2015.11.2 << 서경덕 교수 제공 >> ghwang@yna.co.kr/2015-11-02 08:56:4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