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신개념 주거지로 떠오르는 소형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전원주택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평소 예쁜 전원주택을 꿈꾸거나 세컨하우스를 노려오던 이들은 도심 인근인 용인전원주택급매물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수많은 타운하우스 중에서도 용인 타운하우스 분양이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바로 거리적 여건 때문이다. 자연에서의 삶 때문에 도시의 편의까지 포기할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도심 외곽에 위치한 용인 전원주택 단지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용인의 소형전원주택 중에서도 가장 인기를 누리는 건 바로 수지 동천동에 위치한 ‘바움가르텐’이다. 바움가르텐은 독일어로 ‘나무가 있는 정원’이라는 뜻으로, 말 그대로 광교산의 자연과 수려한 절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바 있다.

해당 타운하우스는 1차, 2차 70세대로 주변 단독주택들과 어우러져 200여 세대의 단독주택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분당, 판교, 수지구, 광교 등 대도시의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으며, 광교산을 통해 윤택한 자연 또한 한껏 누릴 수 있다.

오는 2016년에는 동천 전철역이 개통 확정되었으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수서-평택 간) 공사로 교통호재 또한 주목받고 있다. 인근 편의시설로는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 AK플라자, 이마트 등이 있으며, 서울대학교 병원, 분당제생병원, 분당차병원 등의 대형의료시설도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주택 내부에는 1층부터 2층까지 전면 창이 갖춰져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내에 셔틀버스를 자체 운영해 시내 및 학교로의 진입을 한층 수월하게 하였다.

현재 이러한 각종 편의로 바움가르텐 용인전원주택매매가 발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요즘의 타운하우스는 자연의 쾌적성뿐 아니라 도심 못잖은 편의생활까지 고루 갖춰 현재 타운하우스 미분양 건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바움가르텐의 타입은 총 6가지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외에 더욱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031-262-884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