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인배우 진기주가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진기주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작이라 엄청 긴장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촬영장에 매일 가고 싶을 정도로 촬영과 현장 분위기를 즐기게 됐던 것 같다. 기회를 주신 감독님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촬영하느라 고생하신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두번째 스무살’에서 밝고 명랑한 15학번 새내기이자 하노라(최지우 분)의 대학생활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박승현’역을 맡았다.

진기주는 “알바족 승현이를 공감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늘 힘이 났다. 승현이로 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 다음 번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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