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희궁자이는 수천만원의 프리미엄 붙어 분양권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6월 종로구 분양권전매 거래량은 총 59건이며, 이중 54건이 경희궁자이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분양 이후 높은 웃돈이 붙은데다 그 동안 관망했던 실수요자들이 계약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현지 중개업소들의 설명이다.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현재 경희궁자이의 소형평수인 전용면적 33㎡(약10평) 37㎡ 45㎡ 경우 없어서 못판다 또한 주거용 오피스텔 투룸인 경우 전용면적 31㎡(약9.5평) 2억7천만원대 실수요자 많아서 투자자에 높은 관심으로 54대 1 경쟁률에 계약 마감으로 프리미엄이 3000만원이상 주고도 매물이 없는 실정이다.
59㎡의 경우 5,000~7,500만원가량의 프리미엄이 형성 되었고, 101㎡의 경우 4,000~6,000만원, 116㎡은 4,000만원~2억원, 138㎡은 9,500만원가량 형성이 되어 있어 평형을 가리지 않고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또한 2,500~3,5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전용 84㎡형도있다.
경희궁자이는 교통환경과 주거환경이 좋아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던 곳으로 “주변 시세 대비 가격경쟁력이 좋고 향후 직주근접 배후수요에 따른 프리미엄 가치도 높아서 실거주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경희궁자이는 GS건설이 서울 종로구 교남동 62-1 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단지로써 지상 10~21층, 30개 동, 2533가구로 구성되는 대규모단지이며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 더블역세권이며 서울의 중심인 종로인만큼 사통팔달의 입지를 가지고 있고 주 업무지구인 시청 광화문을 도보 10분이내에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단지 주변으로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과 경복궁, 덕수궁, 서울역사박물관 등 병원, 고궁 등이 가깝다.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등과 명동 일대 대형 상권을 이용하기 쉽다.
뉴타운지역의 희소성이 강조되고 서대문고가차도 철거라는 호재 그리고 독보적인 입지로 지속적인 프리미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경희궁자이의 큰 장점은 일상에서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단지내 둘레길이나 산책로 조성은 물론 조경이나 녹지율이 특화되어있다는 점. 단지 바로 앞에 산책로가 연결된다면 입주민들 입장에서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경희궁자이는 단지 북쪽의 문화유산인 한양도성길과 연계한 휴식공간이, 단지 앞으로는 약 20km에 달하는 한양도성 둘레길이 펼쳐져 있으며, 이러한 입지적 특징을 살려, 산책로 조성은 물론 조경 녹지공간도 풍부해 눈길을 끈다. 단지 중앙에는 100m에 이르는 수변공간인 경희궁 계류원과 해그늘정원, 성곽가로정원 등 주민 휴게공간이 들어서며, 입주민을 위해 모든 블록에 각각 커뮤니티 시설이 위치하고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등이 있다. 또 삼북삼성병원과 연계하여 헬스케어실에 의료인력이 상주하면서 입주민의 건강까지 생각한 단지로 더욱 이목을 끈다. 특히 경희궁자이는 통일된 내부 설비 인테리어를 위해 월패드, 스위치, 콘센트 등을 리뉴얼한 자이 TDS(Total Design System)를 적용한다.
경희궁자이 분양권 관련한 전문가와의 자세한 상담문의는 1544-4499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