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임신가능일 계산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임신가능일계산기란 임신이 가능한 여성이 임신이 가능한 기간을 계산해주는 것이다. 임신가능일계산기는 배란일을 알면 쉽게 나오는데, 다음생리예정일인 14일전이 배란일이며, 이때의 5일 전후가 가임기이다. 요즘에는 간편하게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마지막 생리일과 생리주기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임신가능일을 계산해준다.또는 스마트폰 앱도 이러한 기능을 하는 앱이 많다. 대표적으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 개발한 스마트폰용 생리 관련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인 '핑크다이어리'가 있다. 생리주기 관련 다이어리는 그동안 여성들에게 유용한 앱으로 이미 많이 개발돼 왔지만, 이번에 산부인과의사회에서 배포하는 '핑크다이어리'는 일선에서 진료하는 산부인과 의사들이 만들었으며, 피임 알림기능, 주변 산부인과 병원 찾기 및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과 1대 1 문자상담 서비스 기능 등이 차별화 되어 있다.그 밖에도 기본적으로 본인의 최근 생리일을 입력하면 생리예정일 및 배란일, 임신가능주기 등을 알려주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본인이 섭취한 음식과 칼로리를 계산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돼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주목받고있다.임신가능일 계산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 이거 괜찮은데", "세상 정말 좋아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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