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전조증상, 뇌졸중 전조증상
뇌졸중 전조증상, 뇌졸중 전조증상

[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뇌졸중 전조증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차병원 건강칼럼에 따르면 뇌졸중 전조증상은 흔히 알고 있듯이 말이 어둔해지거나 한쪽 팔다리의 힘이나 감각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어지럽거나 중심을 잡지 못하는 경우, 말을 하지 못하거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반쪽 시야에 장애가 발생하는 등 그 증세는 다양할 수 있다.또한 허혈성 발작처럼 일시적으로 증상이 있다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 일반인들이 모를 수도 있다.뿐만 아니라 갑자기 한쪽 얼굴이 저리거나 먹먹기도 하며, 갑자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 갑자기 표현능력이 떨어지거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며, 치매증상이 갑자기 나타난다.뇌졸중 전조증상의 연령대별로는 70대가 28.0%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6.6%, 50대가 21.1%, 80세 이상이 11.8% 순이었고, 70대 이상의 고령층이 39.8%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이처럼,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 위험요인이 되는 만성질환관리가 필요하다. 금연과 금주는 필수다. 50대 이상은 평소 증상이 없더라도 뇌혈관의 상태를 검사하여 예방한다. 최근에는 뇌 MRI 검진, 경동맥 MRA 등을 통해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뇌졸중 전조증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무서운병이네", "내 건강 알아서 잘 챙기자", "건강관리는 필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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