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와 원격진료를 반대하는 물결에 의대생들까지 가세했다. 16일 오후 서울 명동역 근처에서 대한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소속 학생들이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정부에 진정성 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윤병찬 기자/yoo4698@heraldcorp.com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와 원격진료를 반대하는 물결에 의대생들까지 가세했다. 16일 오후 서울 명동역 근처에서 대한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소속 학생들이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정부에 진정성 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와 원격진료를 반대하는 물결에 의대생들까지 가세했다. 16일 오후 서울 명동역 근처에서 대한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소속 학생들이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정부에 진정성 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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