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오늘만 사는 PD'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알PD의 친화력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011년 중국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조희팔의 생존 의혹에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경제사범, 정치인 등 막강한 권력을 지닌 인물들에 대한 폭로를 서슴지 않아, 오늘만 사는 PD라는 애칭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다. 이어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늘만 사는 그것이 알고싶다PD, 미친 친화력’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것이 일고싶다PD의 무릎에는 제보자의 반려견이 별다른 거부감 없이 앉아있는 모습으로, 그것이 일고싶다 PD의 친화력을 가늠할 수 있는 한편, 사건 취재를 위해 제보자의 집을 얼마나 자주 찾았는지 알 수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표창원 전 교수가 동행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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