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슈퍼스타K7'[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슈퍼스타K7' 천단비가 극찬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는 TOP6 멤버들의 합숙 훈련 모습과 함께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그중 천단비는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해 열창했다. 무대를 마치고 심사위원 백지영은 "명곡을 골라서 노래한 다는 것은 간이 큰 사람이 아닌가 싶다. 굉장히 포텐 터졌고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다"며 96점의 높은 점수를 줬다. 윤종신은 "'단비양 목소리가 다른 여가수와 비슷한 점이 있어'라는 우려를 이번 무대를 통해서 말끔히 벗은 거 같다"며 93점을 선사했다. 성시경은 "오늘 확실한 건 더 이상 나랑 코러스로는 공연을 할 수 없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다"며 극찬했고, 윤종신 역시"우리나라의 아까운 코러스 한 분을 잃었다"고 덧붙이며 천단비에게 심사위원 점수 1위의 영광을 안겼다.한편 Mnet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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