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조재범 셰프가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와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가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대는 바로 조재범 셰프.이에 조재범 셰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재범 셰프는 수년 간 외국에서 공부한 유학파지만, 특이하게 ‘집밥’을 콘셉트로 한 전문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식당 ‘범스(BUMS)’의 오너 셰프로 형과 함께 운영하는 중.‘범스’의 대표 메뉴는 ‘외할머니 간장게장’이며, 이 외에도 가지볶음밥, 게살알밥, 카레순두부찌개, 토마토하레라이스, 배추탕, 계란부추범벅, 안심탕수육, 돼지불고기, 떡갈비 등이 있다.또한 조재범 셰프는 훈훈한 외모로도 관심을 받았으며,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SBS ‘썸남썸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조재범 셰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범 셰프, 한혜진 언니랑 결혼?”, “조재범 셰프, 한혜진네 세 자매는 다 유명 인사랑 결혼하네”, “조재범 셰프,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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