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아이센스가 4분기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이센스는 전날보다 3.90% 오른 3만7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매출액 306억원(+30.9% y-y), 영업이익 83억원(+39.0% y-y), 순이익 78억원(+81.8% y-y)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2016년 기준 동사 PER 18.0배, 의료기기업종 PER 21.2배 대비 저평가 매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아이센스를 의료기기업종 Top Pick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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