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스테파니(Stephanie)의 새로운 컴백 콘셉트가 공개돼 눈길을끌고 있다.스테파니는 8일 자정 소속사 마피아 레코드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미니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블랙 라텍스 소재로 되어 몸의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두 팔로 눈을 가리고 시선은 위로 향하고 있는 아찔한 모습이다. 이번 이미지에는 스테파니의 컴백에 대한 강렬한 의지를 담고 있으며, 마치 세계적인 섹시 디바 마돈나나 카일리 미노그를 연상시켜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테파니는 컴백을 앞두고 앞서 발표한 싱글 ‘프리즈너(Prisoner)’ 때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로 출격을 선언했다. 특히 메인 타이틀곡 ‘위로 위로’는 긴장감 있는 드럼 비트와 로우 베이스, 신스리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한국의 마돈나로 분한 스테파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곡이 될 것이다”라며 “앞선 활동 때 그녀의 장기인 춤에 대한 팬들의 갈증이 많았다.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을 위해 이번엔 퍼포먼스 또한 제대로 보여줄 생각이다”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스테파니 ‘톱 시크릿’ 재킷 이미지를 본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톱시크릿, 섹시하다”, “스테파니 톱시크릿, 무대 기대된다”, “스테파니 톱시크릿, 활동 접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컴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6일 ‘위로 위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디바의 귀환을 예고했다. 스테파니의 새 미니앨범 ‘톱 시크릿’은 오는 13일 정오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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