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기욤 여자친구인 배우 송민서가 화제다. 7일 JTBC는 "‘비정상회담’의 멤버인 기욤 패트리가 최근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며 "상대는 기욤 패트리와 3개월 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송민서다"라고 전했다. 이에 ‘님과 함께2’ 성치경CP는 송민서에 대해 "직업이 배우일 뿐 대중에 알려져 있는 스타가 아니다. 소속사나 대표작도 없고, 현재 33세로 유명세를 타고 싶어 할 정도로 어린 나이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송민서는 그동안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과거 개명 전 송지현으로 활동했을 당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현빈의 ‘맞선녀’로 잠깐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치경CP는 "두 사람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전해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케 만들었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실제 여자친구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오는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기욤 여자친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욤 여자친구, 기욤이만 행복할 수 있다면", "기욤 여자친구, 완전 리얼하겠다", "기욤 여자친구,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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