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경기도 광주의 영은미술관(관장 박선주)의 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로 작업해온 이승연 & Alexander Augustus 아티스트 듀오가 ‘OH MY GOD’전을 영은미술관 4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두 작가는 ‘The Bite Back Movement’ 라는 아티스트 듀오로, 지난 2012년부터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한국 전시를 통해 이들은 ‘한국의 종교와 미래’라는 테마 아래 최근작을 한국에 처음 선보이고 있다. 이들 듀오는 ‘OH MY GOD’이라는 명제를 통해 현 시점 한국 ‘교회’의 다양한 면모와, 미래에 벌어질 종교적 현상을 독특한 작업으로 표현해냈다. 전시는 3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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