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전현무가 황교익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리 중 하나인 ‘불고기’. 특히 불고기로 유명한 세 지역인 서울과 광양, 언양의 불고기 대표 식당 3파전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이날 출연진들은 각각 언양불고기와 서울 불고기 등을 맛 보고 자신들이 느낀 바를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다.그 과정에서 전현무는 “서울 불고기는 입에 넣는 순간 고기가 사르르 녹지 않는”는 황교익에 말에 “그럴 거면 아이스크림을 드시지”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황교익은 “이 집을 봄에 갔다가 다시 찾아갔다. 봄에 맛있게 먹어서 다시 찾아갔는데 고기가 질겨서 잘 안 씹히는 부분이 있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불고기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불고기 먹고싶다” “‘수요미식회’ 불고기,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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