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 캡처
사진=JTBC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연쇄쇼핑가족’ 이영자가 여배우들이 이용하는 마사지샵을 언급했다.7일 방영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5MC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과 반 고정 게스트가 된 개그우먼 김숙, 쇼호스트 김미진,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한 가운데 쇼핑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연쇄쇼핑가족’에서는 5MC와 게스트들의 한주간의 소비습관을 알아보는 영수증이 공개됐다. 이영자의 영수증에 찍힌 곳은 피부관리 마사지샵이었다. 이영자는 해당 마사지샵에 려원, 배두나 등 여배우들이 방문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이영자는 “그 분들은 원장님이 직접 관리해 주신다. 원장님 밑의 분들이 송은이, 김숙같은 방송인들을 관리해 준다”고 밝혀 웃음을 주었다. MC들은 이영자에게 정말 피부관리의 효과가 있는지 물었고, 이영자는 효과를 많이 보았다고 명쾌하게 대답했다. 이영자는 자신의 피부를 가리키며 “제 나이에 비해 많이 흐르지 않았잖아요”라고 말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이어 이영자는 자신이 직접 마사지샵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민낯의 이영자가 누워있는 사진을 본 박명수는 CSI 사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영자는 김영철 역시 같은 마사지샵을 방문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이에 출연진들은 자신이 실제 방문했던 마사지샵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숙은 자신이 1회에 120만원짜리 피부 관리를 체험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다. 해당 마사지샵은 문도, 커튼도, 가운도 두 사람이 양 쪽에서 챙겨줘 마치 왕후와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또한 2명이 마사지를 하는 고가의 마사지샵보다 한 차원 높여 4명의 마사지사들이 마사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김숙은 “왕이 이렇게 살았구나 싶었다.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들이 해당 마사지샵이 사라진 이유를 묻자, 김숙은 자신 역시 10회권을 끊지 않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