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런닝맨'
사진 : SBS '런닝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런닝맨’ 개리와 송지효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런닝맨 워밍업”이라는 제목으로 멤버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 중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는 식사 도중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개리의 밥 위에 반찬을 얹어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다.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제작진 측은 해당 사진에 “‘오빠 이거 먹어’ 식사 중 조용히 개리 오빠 살뜰하게 챙기는 지효. 맘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월요 커플 흥해라!”는 설명을 더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한편,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 7명이 거인국 방, 소인국 방, 거꾸로 방 등 동화처럼 꾸며진 세트장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미로레이스 도중 개리는 멤버들을 방해하는 헌터들로부터 송지효를 적극적으로 보호했으며, 특히 송지효의 이름표를 보호하기 위해 백허그를 시도해 ‘월요커플’다운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런닝맨’ 송지효·개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송지효 개리, 월요커플 콘셉트 엄청 오래 가네”, “런닝맨 송지효 개리, 둘이 어울려”, “런닝맨 송지효 개리, 진짜 편하고 친한 것 같아서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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