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에프엑스가 정규 4집 앨범 ‘포 월스(4walls)’가 음원차트를 1위를 찍고 위력을 과시했다.
에프엑스는 오늘(27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4 Walls’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 곡 ‘4 Walls’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음원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 올킬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4 Walls’는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던 아이유의 ‘스물셋’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 에프엑스의 여전한 위력을 과시했다.
에프엑스의 이번 앨범은 중국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바이두 KING 차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타이틀 곡 ‘4 Walls’가 1위에 등극했음은 물론 수록곡 ‘Glitter’, ‘X’, ‘Cash Me Out’, ‘Deja Vu’, ‘Traveler’, ‘Rude Love’, ‘Diamond’, ‘When I’m Alone‘, ’Papi‘ 등 새 앨범 수록곡 전곡이 TOP20 안에 랭크되며 줄 세우기를 기록했다.
에프엑스의 신곡 ’4 Walls‘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장르의 EDM 곡이다. 가사에는 빼곡히 돋아나는 꽃잎처럼 갑작스럽게 피어난 사랑으로 인해, 사방이 벽인 공간 속에 갇혀버린 것처럼 느껴지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았다.
또 새 앨범 전곡 음원 공개와 동시에 금일(27일) 0시 f(x)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곡 ’4 Walls‘의 뮤직비디오도 오픈, 이번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형식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표현과 기법의 영상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프엑스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