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네이처셀이 중국 면세점내에 피부재생센터를 오픈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가격거래제한폭까지 올랐다.
2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1520원(29.98%)오른 6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앞서 네이처셀은 26일 중국 충칭 성회프라자와 협약을 통해 내달 11일 줄기세포 피부재생 서비스 및 화장품 판매를 위한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 개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429㎡ 규모로 조성될 이 센터에서는 ‘닥터쥬크르’, ‘라스템스위스’로 구성된 화장품 판매와 더불어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한 피부재생ㆍ고객 맞춤형 화장품 멤버십 제도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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