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12살 연하 여자친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은 12살 연하 여자친구와 만난지 120일 정도 됐다고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오세득은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세득은"(여자친구가 )송로버섯을 구입하려고 식당에 왔다. 앳돼 보이기에 나중에 돈 벌면 사라고 하고 공짜로 줬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세득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다가 5월 8일 어버이날부터 사귀기 시작했다"는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열애한지 120일 됐다는 고백에, 결혼 16년 차 유부남 최현석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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