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 팀이 25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무대 인사에는 주연을 맡은 손현주를 비롯해 출연진들이 참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로 현재 전국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더 폰'은 22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