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청춘FC’를 향한 이을용의 돌직구가 화제다.오늘(6일) ‘청춘FC’가 K리그 서울FC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인 가운데 과거 ‘청춘FC’ 선수들을 향한 이을용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3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청춘FC 헝그리일레븐’에서는 훈련 도중 회의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을용은 훈련하던 선수들을 모아 “요즘 집중력이 너무 흩뜨려져, 근데 이런 정신상태로 게임 준비도 안되어 있고, 여러분들 갈수록 너무 나태해지는 것 같다. 너무 안타깝다”며 일침을 가했다.이어 용섭은 “형 욕해도 되는데, 우리 조끼 팀 연습해주러 온 거 아니지 않냐”며 동료 선수들에게 자신의 속 마음을 고백했다.한편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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