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벨라듀2, 한강 회복 프로젝트 발표 후 영동-잠실-뚝섬권역 개발 대표주자 주목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젖줄인 한강을 파리 센느강, 런던 템즈강처럼 관광•문화활동 공간으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뚝섬권역 일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기획재정부와 서울시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강협력회의를 열고 ‘한강 자연성 회복 및 관광자원화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핵심은 콘크리트 제방 등으로 훼손된 한강의 자연환경을 되살리는 것과 함께 곳곳에 관광자원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한강 서울시 구간(41.5km)을 7개 권역(Δ마곡-상암 Δ합정-당산 Δ여의-이촌 Δ반포-한남 Δ압구정-성수 Δ영동-잠실-뚝섬 Δ풍납-암사-광진)으로 나눠 개발한다. 특히 영동-잠실-뚝섬권역은 복합문화 허브로 구성돼 삼성동 한전부지-잠실종합운동장을 아우르는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과 발 맞춰 수변 활성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뚝섬(성수동) 일대가 강남 송파지역을 아우르는 개발의 핵심 입지로 발돋움하게 되면서 일대 부동산 투자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그 동안 주춤했던 40층 이상 높이의 고층 호텔과 주상복합단지 사업이 이어지면서 강남권 뭉칫돈이 대거 뚝섬 일대로 유입되는 상황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1세기 산업의 핵심이 문화콘텐츠로 집중되는 상황에서 뚝섬 일대 개발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잠실운동장-한전부지 개발을 잇는 중심축에 있어 동남권 비즈니스와 문화산업의 핵심입지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한강 회복 프로젝트 발표 이후 해당 권역 아파트 가격이 요동치는 가운데 영동-잠실-뚝섬권역 개발 대표주자로 쌍용건설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벨라듀2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숲벨라듀2는 서울숲공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체육공원, 한강둔치공원이 인접해 있어 숲과 강을 집 앞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숲 내 뚝섬승마장, 곤충식물원, 성수아트홀 등이 가까워 녹지조건과 함께 최상의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또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티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는 대지면적 11,845 m², 건축면적 4,816 m², 지하 3층~지상 29층 5개동 483세대 규모(59m² 399세대, 84m² 84세대)로 선호도 높은 85m²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동남향으로 배치해 한강, 서울숲, 중랑천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어 사시사철 충분한 일조량을 누릴 수 있다.

전세대 4bay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여성이 행복한 아파트를 짓는다. Half Walk-in 신발장 적용(계절신발 및 골프백 등 수납가능), 2단인출식 양념장, 인출식 밥솥장 적용도 눈에 띈다.

단지는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한강, 서울숲, 중랑천 조망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 공원과 단지 내부 연계를 고려한 동선은 물론 휘트니스, 골프연습장도 계획돼 있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는다. 전세대 환기성능 1등급 적용 및 고효율 기자재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한다. SF(팬분리형) 주방배기로 실내소음 최소화 및 배기효율을 높이고, 유해물질 저함유 자재를 사용해 친환경 주택을 완성한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도보 5분거리로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데다 분당선 서울숲역이 도보 7분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또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로, 강변북로를 이용하면 강남과 강북 접근이 용이한 입지조건도 돋보인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숲벨라듀2 홍보관은 10월 2일 오픈 이후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494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