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동현이 민아를 번쩍 안아들었다.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김동현은 진흙탕 때문에 난감해하는 민아를 번쩍 안아들었다.고난과 역경의 생존기를 펼치고 지친 ‘팀 병만족’에 활기를 되찾아주러 새로운 병만족이 찾아왔다. 눈웃음까지 달콤상콤한 스윗걸 걸스데이 민아, 준비된 엘리트이자 정글 브레인 빅스 엔, 그리고 돌아온 생존 베테랑 류담, 김태우까지 예능 선수들로 똘똘 뭉친 21기 병만족이 재정비를 완료하고 출격했다.민아가 깜찍함을 과시하며 등장하는데 김병만은 민아가 달링춤을 추면 하니에게로 마음이 굳어진 현주엽의 마음이 돌아올 것 같다며 놀렸다. 민아는 현주엽의 앞에서 ‘달링’춤을 췄고 현주엽은 하니를 생각하며 애써 외면하려 했지만 저절로 눈길이 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현주엽은 붉어진 얼굴로 폭소케 했고 하니는 어느새 다 잊은 듯 민아에게 푹 빠진 듯 보였다. 한편 정글 속을 헤집고 가는 병만족. 민아는 질척한 진흙물을 만나면서 난감해했는데 이때 김동현이 나섰다.김동현은 민아에게 업히라면서 절대 다른 마음은 갖지 않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민아를 안고 매너손으로 무사히 진흙탕을 건널 수 있었다. 김병만은 멤버들에게 과일이 풍족한 숲 속에 집을 지을지 아니면 강가 위에 수상가옥을 만들지 물었다.다들 시원한 수상가옥이 어떨까 했고 만장일치로 강 위에 집을 짓기 위해 나섰다. 통나무와 대나무를 구해와 틀을 짜고 있는 한편으로 현주엽, 김동현, 민아는 함께 밤낚시를 하기 위해 나섰다.민아는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다녀봤다면서 지렁이를 거침없이 잡았고, 김동현은 민아에게 지렁이를 대신 부탁하면서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현주엽의 낚시대에서 입질이 시작됐고 현주엽은 낚시줄을 빨리 끌어올렸다.현주엽의 낚시줄에는 월척이 걸려들었고 민아는 웨이브 춤으로 자축했다. 현주엽은 너무 자기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면서 자랑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상가옥 마무리를 하고 있던 김병만과 김태우는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의 합이 잘 맞는다며 집 지붕까지 만들었고, 김태우는 집을 만들면서 힐링을 했다며 뿌듯해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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