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성동일이 넷째에 대한 욕심을 내비췄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권상우-성동일, 레이디제인-박은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성동일은 “아이 셋을 둔 행복한 아빠 아니시냐”는 MC들의 물음에 “사실 넷을 낳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MC 박미선이 “한 명 더 낳으시지”라고 묻자 성동일은 “아무리 짝수가 놀기에도 더 좋을 것 같았는데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포기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사실 세 명 모두 자연분만을 해서 넷째도 쉬울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내가 ‘입을 찢어버린다’고 말해 그때 포기하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해피투게더 시즌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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