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드디어 최지우의 이혼사실을 알게 된다.3일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12회에서는 하노라(최지우 분)가 차현석(이상윤 분)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고, 차현석은 하노라의 이혼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차현석의 사무실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 하노라는 학교에서 그를 보고는 “왜 이리 뛰어? 심장이 안 좋나?”라고 말하며 몸을 숨긴다. 그동안 친구로만 생각해왔던 차현석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한 것.그러한 가운데 부모의 이혼 사실을 알게 된 김민수(김민재 분)는 김우철(최원영 분)에게 “이혼하시는 건 두 분 자유지만 엄마 학비는 아버지가 책임져 달라”고 일침을 가했으며, 차현석은 하노라가 이혼 결심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하지만 김우철은 “차현석 이 자식, 진심으로 좋아한 거야?”라고 독백하며 이혼공증서를 찢어 앞으로 더욱 복잡해질 세 사람의 관계를 예고했다.‘두번째 스무살’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두번째 스무살, 그러게 있을 때 잘하지”, “두번째 스무살, 얼른 노라랑 차연출이랑 잘 돼라”, “두번째 스무살, 민수도 아버지한테 실망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12회는 오늘(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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