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만에서 국내 톱아이돌 AOA 멤버 ‘설현’을 쏙 빼닮은 피부과 의사가 온라인을 강타하고 있다.
대만은 물론 중화권에서 인정받은 최고의 미녀 여의사로 알려진 왕엔원은 대만 피부과의사로 최근 방송에 출연하면서 얼굴이 알려졌다.
왕엔원은 깨끗한 피부에 사슴같이 커다란 눈망울, 자연스러운 얼굴로 AOA 멤버 설현을 쏙 빼닮은 외모를 자랑한다.
방송에서 왕엔원은 지난 4월 결혼했음을 밝혔다. 왕엔원의 남편은 가오슝의대 출신 동문으로 왕엔원 남동생의 가정교사였다.
이 방송은 유튜브에 올라온 직후 현재까지 125,352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엔 대만 미녀 치과의사가 화제가 됐었다. 이 치과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면 한달전에 예약해야 한다고 전해져 눈길을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