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최시원의 훈훈한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시원이랑. ‘그녀는 예뻤다’ 기다리며. 바른고기.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과 최시원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편안한 모습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두터운 친분을 짐작케 하며 훈훈함을 전한다.황정음과 최시원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황정음은 외모, 성격, 재력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자라다가 집안이 망하고 외모까지 ‘역변’한 김혜진 역을 맡았으며, 최시원은 매사 장난스럽고 능청스럽지만 어딘가 의문스러운 구석이 있는 더 모스트 피쳐 에디터 김신혁 역을 맡았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최시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황정음 그녀는예뻤다, 드라마 완전 재밌어”, “황정음 그녀는예뻤다, 이번 주도 본방사수”, “황정음 그녀는예뻤다, 배우들끼리 다들 친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시원과 황정음이 출연 중인 ‘그녀는 예뻤다’는 오늘(30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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