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mi가 프랑스에 본사를 둔 게임 개발 및 운영사 '앵카마게임즈(Ankama Games)(http://www.ankama-games.com/en)'와 모바일게임 비즈니스 전반에 결친 전략적 제휴를 했다고 발표했다.

앵카마게임즈는 2001년에 설립된 프랑스 게임회사다. 2004년 출시한 웹게임 '도퍼스(Dofus)'는 전세계적으로 6,0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인기 타이틀이다. 또한 2012년에는 대작 MMORPG '왁푸(Wakfu)'를 출시했으며, 현재는 유럽에서 가장 성공한 게임회사 중 한 곳으로 알려져있다.

gumi는 2012년 8월, 유럽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프랑스에 'gumi Europe'을 설립한 바 있으며, 이번 제휴를 통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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