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왼쪽 도로) 행사에 거리 아티스트의 예술공연, 시민들의 장기자랑 등이 펼쳐지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주를 시작으로 3~10월(7~8월 혹서기 제외) 첫째·셋째주 일요일 세종대로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왼쪽 도로) 행사에 거리 아티스트의 예술공연, 시민들의 장기자랑 등이 펼쳐지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주를 시작으로 3~10월(7~8월 혹서기 제외) 첫째·셋째주 일요일 세종대로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윤병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