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창정·조현민이 ‘도플싱어 가요제’ 베스트 커플로 등극했다.
27일 JTBC는 전날에 이어 ‘도플싱어 가요제’ 2부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는 휘성과 그의 모창자 김진호, 이수영-우연수, 윤민수-김성욱, 이승환-김영관이 출연했다.
이날 ‘도플싱어 가요제’에서는 휘성·김진호의 ‘결혼까지 생각했어’, 이수영·우연수의 ‘휠릴리’, 윤민수·김성욱의 ‘미워도 다시 한 번’, 이승환·김영관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등으로 소름돋는 무대들이 펼쳐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1부에서는 환희·박민규의 ‘가슴 아파도’, 이재훈·임재용의 ‘애상’, 장윤정·오예중의 ‘초혼’, 임창정·조현민의 ‘소주 한 잔’으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든 경연이 끝난 후 300표 중 99표을 얻은 임창정-조현빈 커플이 베스트 커플을 차지했다.
시즌2 왕중왕전 준우승, 통합 왕중왕전 준우승을 차지했던 조현민은 마침내 우승을 거머쥐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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