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신한생명은 1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임직원 및 설계사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모명서(사진 좌) FC가 설계사 부문에서, 박희숙(사진 우) TMR이 텔레마케터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지점장 부문에서는 일산 대화지점 김복순 지점장(FC채널)이 차지했다.
우선 모 FC는 지난 1993년 9월 신한생명에 입사한 후 지난 2000년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대상 4회, 본상 13회 수상하는 등 회사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영업력을 자랑하고 있다. 뛰어난 종합재무설계 능력을 기반으로 세대마케팅(Family Marketing)을 추진하는 한편 성실함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한 표준모델로 평가된다.
텔레마케팅(TM)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박 TMR은 어린이보험, 건강보험 등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월 평균 80건 이상(연간 990여건)의 보험계약 실적을 올리는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박 TMR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대상을 수상하는 등 7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점장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복순 지점장은 연간 30명 이상 신입조직을 영입하느 등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41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점에서 추천한 600여명의 영업대상 도전 후보자도 함께 참석해 도전의식을 높이는 장도 마련됐다.
아울러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해 그룹 핵심가치인 신한WAY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 직원을 시상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이성락(사진 가운데) 신한생명 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올해 전략목표인 ‘Challenge 7’을 달성하기 위해 업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따뜻한 보험을 적극 실천해 기본에 충실한 참영업문화를 정착시키자”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