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루나가 ‘인더하이츠’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루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더하이츠’ 7번째 공연. ‘인더하이츠’ 복권 당첨되서 선물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루나는 “‘인더하이츠’ 안에서 제가 더 큰 힘이 되고 배우로서 성장할 수있는 발판이 된 것 같아요. 잦은 실수로 관객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함께 무대를 만드는 배우분들에게 짐이 되지 않게 더 집중하고 노력해서.. 오늘을 시작으로 더 재밌고 행복하게 공연 할 거예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3 ‘인더하이츠’ 파이팅!”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사진 속 루나는 ‘인더하이츠’ 포스터 앞에 서서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브이자를 그리는 루나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루나가 출연하는 ‘인더하이츠’는 뉴욕의 라틴할렘이라 불리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곳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긍정적인 유머로 승화한 브로드웨이 작품으로 9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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