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가 세종프라자, 4만여 세대 배후상권&초역세권 갖춰 인기

저금리 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낮은 금리로 인해 은행상품에 대한 매력이 반감됐고, 중국에서 비롯된 세계적 금융 위기로 인해 금융 투자상품에 대한 신뢰도 바닥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지방에 위치한 상가에 자금을 투입한 한모씨(55, 남)는 “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투자금을 예치했지만 금리가 워낙 낮아서 목표한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없었다”며 “지방 이곳 저곳을 돌아다닌 끝에 은행보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동산 상가에 투자하기로 했다. 현재 매우 만족한 결과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금리가 바닥을 찍으면서 지방에 위치한 상가를 중심으로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자주 포착된다. 좋은 배후조건을 갖추면 수도권 부럽지 않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꾸준히 수익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세종시의 도시문화커뮤니티, ‘2-4생활권 특화권역’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4생활권은 다양한 도시활동이 예상되는 도시문화상업가로 향후 도시의 매력을 증진시키고 가로공간의 장소성을 형성하는 계획 요소의 도입이 급물살을 탈 곳으로 점쳐지고 있다.

2-4생활권은 국세청과 중앙행정기관 유관업체(법무법인, 회계법인 등)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대규모 세종시 백화점이 위치하는 등 세종시 상권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약 4만여 세대의 풍부한 배후상권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종시의 대표 대중교통수단인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갤러리 세종프라자가 치열한 상가분양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세종시 상가 세종프라자는 지하 4층에서 지상 8층으로 구성돼있으며, 1~2층은 근린생활시설, 3~8층은 업무시설로 구분된다. 고급 브랜드 커피숍, 헤어샵, 약국, 주류판매점과 법무법인(변호사, 법무사), 회계법인(회계사, 세무사), 금융센터, 투자증권 등의 입주가 가능하다.

세종프라자 관계자는 “지방이라고 해도 백화점과 관공서가 밀집된 중심상업지역이나 배후상권이 풍부한 생활권,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인접한 부동산이라면 수도권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세종프라자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세종시 오피스, 세종시 상가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갤러리 세종프라자 모델하우스: 1600-006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