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진짜사나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진짜사나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진짜 사나이’ 최유진이 퇴소식에서 눈물을 흘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애서는 나노 소대장과 이별에 눈물을 흘리는 ‘진짜사나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유진은 나노 소대장과 마지막에 “부사관 후보생 최유진”이라고 씩씩하게 관등성명을 댔다. 이에 나노 소대장은 “최유진 후보생은 이제 애가 아니야”라고 용기를 줬고 최유진은 여전히 씩씩하게 “네 알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노 소대장은 “훈련 열심히 받아서 꼭 임관할 수 있도록 합니다”라고 격려했고, 최유진은 “알겠습니다”고 답하며 목이 메고 말았다. 최유진은 울먹거리며 “항상 부족한 저를 엄마처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보고싶을 것 같습니다”고 말했고 결국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짜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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