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KDB대우증권이 판매중인 3년 만기 연 4.0%의 특판 상품인 ‘특별한 적립 환매조건부 채권(RP)상품’은 A등급 이상의 우량 회사채로 담보채권을 편입해 안정성이 매우 높은 것이 장점이다.
또 까다로운 가입조건의 기존 특판상품들과는 달리, 만 18세에서 35세의 신규 고객이면 누구나 조건없이 가입할 수 있다.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된다.
김경식 KDB대우증권 상품개발팀장은 “특별한 적립 RP의 금리는 시중 은행의 예ㆍ적금 금리와 비교해도 0.5~1% 포인트 이상 높다”며 “목돈 마련을 원하는 사회초년생에게 증권사에서도 안전하고 높은 금리의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킨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특판 상품은 전국 KDB대우증권 영업점에서 판매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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