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 커플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한 매체를 통해 “이민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수지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민호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올해 1월부터 교제 중으로 지난 2월유럽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후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연예계 안팎에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지기 시작했고, 이날 보도가 나오면서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를 촬영 중이며 수지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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