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산호가 김현숙에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와 김산호(김산호 분)가 휴양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영애와 김산호는 휴양림 데이트를 즐기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 산호는 “나도 네 덕분에 오늘 엄청 좋았어. 우리 티격태격 하긴 했지만 즐거울 때가 훨씬 많았잖아”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이어 용기를 낸 산호는 “나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영애야,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 될까?”라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하지만 영애는 이미 잠들어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산호는 “나 누구한테 고백한 거냐. 쌀한테 고백한 거야?”라고 말하며 헛웃음 지었다. 그러면서도 이내 잠든 영애가 편하도록 자세를 고쳐줬고,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 지어 영애를 향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영애는 누구랑 잘 되려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승준씨도 좋은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산호랑 잘 어울리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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