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추석. 오랜만에 반가운 가족들을 만나는 기쁨이 크지만 벌써부터 귀성길이 걱정이 되는 엄마들이 한 둘이 아니다. 무거운 짐과 기저귀 가방을 짊어지고, 한 손에는 칭얼대는 아이의 손을 잡고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골치가 아프다. 영국 명품 유모차 '맥클라렌'이 제안하는 엄마와 아이가 모두 만족하는 귀성길 제안을 참고하여 올 추석을 현명하게 넘겨보자.■ 칙칙한 귀성길은 NO… 스타일리시하고 가벼운 귀성길 OK!

무거운 짐, 장거리 이동에 금방 지치는 아이와 함께 하는 귀성길은 엄마도 아이도 금방 지치게 한다. 디자이너 에디션 맥클라렌 ‘올라켈리’ 유모차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가벼운 귀성길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맥클라렌 '올라켈리(Orla Kiely)'는 아이 안전에 최적화된 솔루션 디럭스 유모차 '퀘스트스포츠'에 캔디컬러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올라켈리의 대표 시그니처 아이템인 새싹 패턴을 유모차에 적용했다. 고급스러운 화이트 프레임에 안전벨트와 바퀴, 컵홀더에 산뜻한 오렌지 컬러로 디자인되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올라켈리'는 의류, 모자, 생활소품 등 북유럽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유명하며 올라켈리 의상은 영국의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입고 나와 셀러브리티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올라켈리'는 170도 각도의 4단계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침대형 시트로 외부에서도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핸들링과 주행 시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5인치 듀얼 바퀴와 저중심 설계의 일체형 프레임을 적용해 노면 충격을 완화시켰다. 이 밖에도 간편한 우산접이식 5초 폴딩법과 어깨에 맬 수 있는 스트랩으로 편의성과 이동성을 높였다. 5.5kg의 가벼운 무게는 여러 짐으로 무거운 귀성길에 아이를 동반한 외출을 부담없도록 도와준다. ■ 신생아 동반 귀성길… ‘안전’도 필수 동반

신생아를 동반한 귀성길은 아이의 안전이 가장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이때 필수로 챙겨야 하는 육아용품은 바로 신생아부터 탑승 가능한 디럭스유모차. 맥클라렌 ‘Techno XLR(테크노 XLR)’은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이다. 아이를 중심으로 최적화된 41cm의 와이드시트는 ‘하이클래스 와이드시트’로 불리며 아이에게 안락함과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4단계 충격 흡수 시스템으로 흔들림을 최소화하여 아이에게 안정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신생아 뇌 흔들림을 막아주는 헤드 배리어, 발 쏠림 및 이탈을 방지하는 풋 배리어 또한 맥클라렌이 자랑하는 특징 중 하나이다. 180도까지 눕혀지는 4단계 조절 등받이 시트는 신생아도 편안하고 안락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맥클라렌은 “맥클라렌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 제품평가 리포트 '스마트 컨슈머'에서 합리적인 유모차 종합 1위로 선정되었다.”라며 “'Century Makers(세기의 발명품)’이라는 책에도 수록되어 있듯이 우리 일상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온 100가지 위대한 발명품'중 하나로도 손꼽히며 국·내외 유모차 업계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유모차”라고 덧붙였다. 맥클라렌 올라켈리와 테크노 XLR 유모차는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의 코지가든, 세피앙 직영 하이베베 매장과 주요 온라인몰(세피앙몰, 롯데닷컴, CJ몰, GS샵, 롯데아이몰, AK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9월 한 달간 맥클라렌 올라켈리 구매자에게는 보디 컵홀더(16,000원 상당)가, 맥클라렌 테크노 XLR 구매자에게는 쿨시트(20,000원 상당)이 전원 증정된다. [문의] 맥클라렌(www.maclaren.co.kr / 157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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