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임, 후줄근 트레이닝복+삼선 슬리퍼에도 ‘미모 폭발’
배우 이태임이 트레이닝복과 삼선 슬리퍼 차림으로도 미모를 과시했다.
이태임의 소속사 해냄측은 공식 SNS계정을 통해 배우 이태임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태임이 촬영 중인 드라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이태임은 후줄근한 트레이닝 복과 삼선 슬리퍼를 신고 앉아서 환하게 웃고 있다.
소박한 차림에도 광채가 나는 듯한 아름다운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태임이 촬영 중인 ‘유일랍미’는 10월 방송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