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오정연이 밝힌 이혼 후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농구 천재 서장훈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전 아내 오정연 아나운서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오정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장훈과 이혼 후 즐긴 여행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날 오정연은 “내 생애 최고의 일탈은 이혼 후 떠난 여행이다”며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났는 데 누드비치를 발견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동양인이 아무도 안 보이길래 용기가 생기더라. 그래서 누드비치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막 활개를 치고 돌아다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정연, 재밌는 것 같다” “오정연, 서장훈 서로 쿨해 보인다” “오정연, 서장훈 결혼했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정연의 전 남편 서장훈은 ‘힐링캠프’에 출연해 오정연을 언급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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