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바닐라어쿠스틱과 스웨덴세탁소가 다음 달 6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블로썸 연애상담소’라는 타이틀로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6월에 열린 ‘로맨틱 연애상담소’가 관객 참여형 콘서트로서 좋은 반응을 얻어 마련한 시즌2 성격을 가지고 있다”며 “특별 게스트로 참깨와 솜사탕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예매는 13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4만 4000원이다. 문의는 (02) 3143-2981.

한편, 스웨덴세탁소는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안돼’를 공개했으며, 바닐라어쿠스틱은 인디밴드 최초로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손을 잡고 일본에서 음원이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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