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이 비즈니스에 ‘미녀’를 이용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일본 데일리 NK 재팬에 따르면 북한 당국에 의한 대표적인 미녀 사업으로 해외 북한 식당에서 미녀 웨이트리스를 고용한다고 전했다.

특히 캄보디아 씨엠립에 있는 ‘평양냉면’에서 일하는 북한 웨이트리스 ‘지나’씨의 미모가 화제가 됐다.

귀엽고 앙증맞은 외모의 지나 씨는 현지는 물론 관광객들에게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나 씨는 잠시 북한에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새로 부임한 미모의 웨이트리스도 인기몰이를 하는 중이라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미녀 사업의 대부분은 북한 당국의 기획에 의한 것이지만, ‘동주’라고하는 신흥 부유층은 신종 미녀 사업을 확장하고있다.

동주들이 시작한 새로운 사업은 ‘미녀 세차 서비스’이다. 북한도 꾸준히 늘고있는 마이카 족을 겨냥한 세차 서비스다. 이에 주목 한 동주가 세차 사업에 진출하기 시작해 차별화를 위해 젊은 20대 미녀의 세심한 세차 서비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