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신서유기’ 강호동이 빅사이즈를 주문했다. 18일 공개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커피전문점을 찾아 휴식을 취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서유기’ 멤버들은 커피전문점을 발견하고 들어갔다. 이어 은지원이 주문을 하고 강호동에게도 물어봤다. 강호동이 “아메리카노 우유들어간 거”라고 답하자 은지원은 “아메리카노 우유 들어간 거 뭐야?”라고 다시 물었고 강호동은 당황한 듯 동공지진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겨우 주문을 결정한 강호동은 “빅사이즈, 빅사이즈”라고 강조해 ‘쮸빠찌에’다운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tvN의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tvNgo'의 2015년 하반기 첫 콘텐츠로 선보이는 ‘신서유기’는 손오공과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인터넷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PC와 모바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