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연이 18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 6,450야드)에서 열린 'KDB 대우증권 클래식'(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원) 1라운드 2번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DB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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