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최강희가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10월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김희원|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낯선 누군가가 신은수(최강희 분)에게 전화를 걸어 남편 남편 홍명호(이재윤 분)의 죽음과 관련된 힌트를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남편 명호가 자살을 한 뒤 남편의 횡령으로 감옥살이를 하게 된 은수. 은수는 출소 후 투잡을 하며 바쁘게 일한다. 일상적인 날의 어느날 밤. 은수는 "홍명호가 사고로 죽었다고 생각해요? 홍명호가 궁금하면 이메일로 들어가 봐요"라는 낯선 남자의 전화를 받는다.

조작된 목소리에 은수는 장난전화로 생각하고 넘기려 하지만, 신경스여 잠이 안오던 그녀는 결국 이메일을 열어본다. 암호가 적혀 있었다.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은수. 은수는 자신의 과거를 어렴풋이 떠올리고 그 파일을 본 적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진실을 알고 싶으면 강석현의 서재로 오라는 메일의 내용에 혼란스러워 하던 것도 잠시. 낯선 목소리는 은수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두번 반복 안해, 결혼식이 열리기 전까지 서류를 빼 내"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은수는 국무총리를 지냈던 정치인 강석현(정진영 분)의 집에서 서류를 빼내라는 전화 지시에 혼란스러워 하고, 자신의 어린시절 기억과 함께 강석현 의원과 관련된 과거를 떠올린다. 대단한 강석현 의원이 자신이 아는 사람임을 알게 되는 은수. 은수는 혼란스러워 하지만, 결국 강석현의 집에 침입하기 위해 결혼식 출장 메이드로 나서며 목소리의 지시에 따르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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