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컬투쇼’ 육성재가 문근영을 칭찬했다.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가을 특집 ‘화요일에 만나요’ 코너에는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주인공 문근영, 육성재가 출연했다.그룹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는 드라마 출연 경력에 대해 “통 틀어서 5작품 했고, 2개는 카메오 출연했다”며 “근영 누나로 인해서 더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영광이다”라고 상대 배우 문근영을 추켜세워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문근영과 육성재가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는 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